문학당文學堂

수상 아카이브 · 2024

정덕시 《거미는 토요일 새벽》, 2024 아르떼 문학상 수상

수상 보도일 · 출처 확인 2026-10-08

정덕시의 장편소설 『거미는 토요일 새벽』이 제1회 아르떼 문학상 수상작이다. 응모작 367편 가운데 뽑혔다.

아르떼 문학상은 한국경제신문이 2024년 만든 장편소설 공모상으로 상금은 5천만 원이다. 정덕시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웹툰 회사를 그만두고 집필에 매달리다 이 상으로 등단했다. 수상작은 2024년 11월 은행나무에서 나왔고, 2026년 1월 해외 5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어떤 작품인가

17년 동안 반려동물로 키운 타란툴라 거미의 죽음에서 시작하는 소설이다. 낯선 반려동물을 중심에 두고 펫로스와 동물권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은행나무 · 2024년 11월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