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당文學堂

수상 아카이브 · 2025

김미수 《전쟁터로 간 사랑》, 2025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8

김미수의 장편소설 『전쟁터로 간 사랑』이 제13회 제주4·3평화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당선작으로 뽑혔다. 3월 21일 본심 결과를 토대로 결정했다.

장편소설 부문 응모작은 101편이었고 상금은 5천만 원이다. 김미수는 1963년 경북에서 태어나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직전 제12회(2024년)와 다음 제14회(2026년)에는 장편소설 부문 당선작이 나오지 않았다.

어떤 작품인가

일제강점기 말 남양군도를 배경으로 위안부와 강제징병, 강제징용 문제를 다룬다.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새로운 줄거리와 시선으로 다시 구성한다.

단행본 『마중』 · 은행나무 2025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