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4
박선우 《어둠 뚫기》, 2024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수상작 출간일 · 출처 확인 2026-10-08
박선우의 장편소설 『어둠 뚫기』가 제3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문학동네는 이 작품을 2024년 수상작으로 소개하며 2025년 3월 단행본으로 펴냈다.
문학동네소설상은 기성·신인 구분 없이 미발표 장편을 공모하는 상이다. 박선우는 2018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고, 심사 과정에서는 작가 이름을 가린 채 원고만으로 당선작을 정했다.
어떤 작품인가
소설집 『햇빛 기다리기』에 실린 단편 「겨울의 끝」을 장편으로 넓힌 작품이다. 삼십대 남성 화자가 생활의 부침과 어머니와의 애증을 지나며 삶을 이어가는 이유를 묻는다.
문학동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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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문학동네소설상 · 수상작
《정전》
함윤이
고등학교를 마친 스무 살 '막'이 집안 사정으로 휴학하고 제약 공장에서 일하며 겪는 이야기다. 동료의 산재와 해고를 지켜본 막은, 눈을 깜빡여 전기를 끊을 수 있다는 소꿉친구 은단의 힘을 빌려 공장을 멈추려 한다.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