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5
함윤이 《정전》, 2025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수상작 출간일 · 출처 확인 2026-10-08
함윤이의 첫 장편소설 『정전』이 제3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이다. 문학동네는 2026년 3월 수상작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함윤이는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등을 받은 작가다. 문학동네에 따르면 심사위원들은 당선작을 정한 뒤에야 작가가 함윤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제32회 수상작은 『문학동네』 2026년 겨울호에 발표될 예정이다.
어떤 작품인가
고등학교를 마친 스무 살 '막'이 집안 사정으로 휴학하고 제약 공장에서 일하며 겪는 이야기다. 동료의 산재와 해고를 지켜본 막은, 눈을 깜빡여 전기를 끊을 수 있다는 소꿉친구 은단의 힘을 빌려 공장을 멈추려 한다.
문학동네 · 2026년 3월
함께 읽을 다른 수상작
2024 · 문학동네소설상 · 수상작
《어둠 뚫기》
박선우
소설집 『햇빛 기다리기』에 실린 단편 「겨울의 끝」을 장편으로 넓힌 작품이다. 삼십대 남성 화자가 생활의 부침과 어머니와의 애증을 지나며 삶을 이어가는 이유를 묻는다.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