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4
이릉 《쇼는 없다》, 2024 수림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1
이릉의 《쇼는 없다》는 2024년 제12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이다. 핼러윈의 이태원을 무대로, 지난 시대의 프로레슬링 스타들이 현실에 나타나는 이야기를 펼친다.
작가 이릉은 스포츠와 대중문화를 취재했던 기자 출신이다. 수림문화재단은 이 작품을 그의 첫 장편소설로 소개한다. 2024년의 수상 기록과 출간작을 함께 살펴보는 아카이브 기사다.

표지 출처: YES24
어떤 작품인가
삼촌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는 중년의 주인공 앞에 오래전 사라진 프로레슬러가 나타난다. 하루 동안 벌어지는 소동은 어린 시절의 영웅에 대한 기억과 지금의 삶을 겹쳐 보게 한다.
광화문글방 · 2024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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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수림문학상 · 수상작
《김K 정전》
정지상
작품은 끊임없이 민원을 제기하던 김K가 사라진 뒤, 동료 박M이 그를 알던 사람들의 기록과 증언을 모으는 이야기다. 타당한 요구라도 그에 답해야 하는 사람에게 어떤 부담이 남는지, 여러 시선으로 인물을 살핀다.
단행본 출간 예정 · 표지 확인 전

한국어판 · 광화문글방
표지 출처: 수림문화재단2025 · 수림문학상 · 수상작
《블랙 먼데이》
박해동
영문학 박사과정에 있는 연수는 어린 시절 형을 잃은 기억과 열등감을 안고 살아간다. 타인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이 집착으로 기울면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무너져간다.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