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당文學堂

수상 아카이브 · 2025

김홍 《말뚝들》, 2025 한겨레문학상 수상

수상 보도일 · 출처 확인 2026-10-08

김홍의 장편소설 『말뚝들』이 제3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이다. 응모작 349편 가운데 본심에 오른 8편을 심사해 표결로 결정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고료를 5천만 원으로 올려 진행했다. 김홍은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7년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2023년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은 기성 작가다. 수상작은 2025년 8월 한겨레출판에서 출간됐다.

어떤 작품인가

은행원 장석원이 이유 없이 자기 차 트렁크에 갇혔다 풀려난 뒤, 세상 곳곳에 정체 모를 말뚝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름 없이 죽은 이들의 흔적과 계엄을 겪은 사회의 혼란을 블랙코미디로 엮는다.

한겨레출판 · 2025년 8월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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