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4
우신영 《시티 뷰》, 2024 혼불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8
우신영의 장편소설이 제14회 혼불문학상 당선작으로 뽑혔다. 응모 당시 제목은 '면도날'이었고, 『시티 뷰』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응모작은 국내외 282편이었다. 혼불문학상은 『혼불』의 작가 최명희를 기려 2011년 제정된 장편 공모상이다. 우신영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인천대 교수로 일했다. 수상작은 2024년 9월 다산책방에서 나왔다.
어떤 작품인가
송도 신도시와 그 안의 호텔을 무대로, 매끈한 겉모습 아래 강박과 결핍을 안고 사는 도시인들을 그린다. 유리를 닦는 노동자와 가짜 암벽을 타는 중산층처럼 서로 스칠 일 없어 보이는 사람들의 욕망이 교차한다.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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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