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당文學堂

수상 아카이브 · 2025

김아나 《4인칭의 아이들》, 2025 혼불문학상 수상

수상 보도일 · 출처 확인 2026-10-08

김아나의 장편소설이 제15회 혼불문학상 당선작이다. 발표 때 제목은 '우리는 4인칭의 아이들'이었고, 『4인칭의 아이들』로 출간됐다.

응모작은 국내외 5개국에서 322편이 들어왔다. 김아나는 2023년 등단한 뒤 회사에 다니며 소설을 써 왔다. 시상식은 2025년 11월 7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열렸고, 수상작은 2025년 10월 다산책방에서 출간됐다.

어떤 작품인가

유력 인사가 세운 시설에서 착취와 성폭력을 겪은 십대 소녀들이 서로의 상처를 함께 돌보는 이야기다. 장마다 화자가 바뀌며, 1인칭에서 3인칭을 거쳐 여러 피해자의 목소리가 모이는 '4인칭'으로 나아간다.

다산책방 · 2025년 10월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

2026 수상 소식 · 오수완 《에케 호모》, 2026 혼불문학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