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4
임택수 《김섬과 박혜람》, 2024 세계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8
임택수의 장편소설 『김섬과 박혜람』이 제20회 세계문학상 대상작으로 뽑혔다. 수상작은 나무옆의자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세계문학상은 세계일보가 주관하는 장편소설 공모상이다. 임택수는 1968년 진주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오래 생활했고, 202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고료는 5천만 원이며 2024년 5월 출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어떤 작품인가
타투이스트 김섬과 파리 박물관 도슨트였던 박혜람, 오랜 친구인 두 여성의 이야기다. 한국과 프랑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어긋난 우정과 각자 새로 시작하는 삶을 그린다.
나무옆의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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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