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당文學堂

수상 아카이브 · 2026

성수진 《유리 조각 시간》, 2026 세계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8

성수진의 첫 장편소설 『유리 조각 시간』이 제22회 세계문학상 대상작이다. 심사위원 일곱 명이 본심작 6편을 논의한 끝에 만장일치로 골랐다.

성수진은 1987년 수원에서 태어나 2024년 앤솔러지 『셋셋 2024』에 단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고료는 5천만 원이고 수상작은 2026년 5월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됐다.

어떤 작품인가

학창 시절 채팅 사이트에서 만나 우정을 나눈 두 여성이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다. 친구가 보내온 소설을 읽으며 화자는 함께 지나온 시간과 상처를 다시 들여다본다.

나무옆의자 · 2026년 5월

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