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아카이브 · 2025
전석순 《빛들의 환대》, 2025 세계문학상 수상
수상 발표일 · 출처 확인 2026-10-08
전석순의 장편소설이 제21회 세계문학상 대상작이다. 응모 당시 제목은 '나의 첫 임종체험 후기'였고, 2025년 5월 『빛들의 환대』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전석순은 1983년 춘천에서 태어나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2011년 첫 장편 『철수 사용 설명서』로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고료는 5천만 원이며, 시상식 당일 나무옆의자에서 단행본이 나왔다.
어떤 작품인가
프리미엄 서비스를 내세운 임종체험관에서 뜻밖의 사고가 벌어지며 시작되는 블랙코미디다. 죽음을 연습하러 온 사람들이 도리어 삶의 이유를 찾게 된다.
나무옆의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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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편집 기준
공식 수상 기록과 작품 소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읽기 제안은 문학당의 편집 의견입니다. 표지 아래에 판본과 이미지 출처를 표시했습니다.